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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본식사진 '아름다운 선남선녀의 앞날을 축복하며'

배우 지성 본식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28일 지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7일 서울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지성과 이보영의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지성과 이보영의 아름다운 결혼식 콘셉트는 신부 이보영의 목소리가 가미된 '어린왕자'였다. 결혼식의 총괄 디렉팅은 인트렌드의 정윤기 대표, 플라워&디자인은 세인트윅스에서 맡고 포토그래퍼 홍혜전의 촬영으로 진행된 이번 예식 속 '어린왕자와 장미'는 지성과 이보영의 달달한 6년간의 연애의 결실을 보는 듯 합니다.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마친 지성과 이보영의 결혼식은 6시부터 본식을 비공개로 진행, 주례 없이 하객 200명만 초대한 가운데 가족적인 분위기로 진행됐다.특히 지성은 신부를 위해 축가를 준비해 신부 이보영의 눈시울이 붉어졌다고.

공개된 지성-이보영의 사진은 마치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감동과 부러움을 샀다. 특히 지성은 신부 이보영의 손등에 로맨틱한 키스를 선사했고, 이보영은 행복한 미소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성 본식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성 본식사진 너무 아름다워" "지성 본식사진, 이보영과 평생 행복하세요" "지성 본식사진,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 "지성 본식사진, 왠지 감동적이다" "지성 본식사진,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지성 본식사진, 내가 본 결혼식 중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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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 결혼식 관련 사진



지성 이보영 결혼식, 배우 지성(36)·이보영(34) 커플이 27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 둘은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로 인연을 맺고 2007년 부터 연인으로 발전하여 사랑을 키워 나갔다.

이보영·지성은 결혼식에 앞선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소감 등을 밝혔다.

한편 결혼식에는 가족, 친지 등 하객 300여명만 초대돼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1부 축가는 신랑인 지성, 2부는 배우 윤상현, 가수 김범수, 이기찬, 박경원이 부른다.

결혼식 후 지성은 출연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 촬영을 진행하고, 이보영은 결혼 후 해외 봉사활동을 떠날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 떠날 예정이다.


관련 이미지이보영 결혼반지 

결혼을 앞둔 지성-이보영의 예물 반지가 공개돼 눈길을 모았습니다.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까르티에 러브 링과 탱크 솔로&칼리브 워치. 단아한 이미지의 이보영에 어울리는 다이아몬드 반지는 지성의 정성어린 마음이 담긴 프러포즈 반지로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커플링은 까르디에의 유명한 러브링으로 링에 장식된 나사 모양은 특별한 스토리가 담긴 상징적인 코드다.

브랜드 담당자는 "복잡한 예물 대신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들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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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6년간의 열애를 끝으로 진정 부부가 된 두 사람~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생활 꾸려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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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츠오톡 한걸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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